[뉴스핌=서정은 기자] 국내에서 처음으로 살인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의심환자가 사망하자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16일 오전 9시 57분 현재 대한뉴팜은 전일대비 280원, 3.48% 오른 8320원을 기록 중이다.
대한뉴팜은 진드기 구제제인 '응애킬'을 출시한 바 있다.
웰크론 또한 전일대비 5% 가까이 급등하고 있고 크린앤사이언스도 1.5% 이상 오름세다.
이날 언론보도에 따르면 제주도 서귀포 농촌마을의 강모씨는 지난 8일 호흡곤란과 고열 증세로 제주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으며 병원 측은 진드기 감염 의심환자라는 소견을 내놨다.
제주대병원 관계자는 "사망한 것은 맞지만 언제 사망했는지 시간 등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