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바른전자가 지난 11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등반결의대회를 개최했다.
14일 바른전자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임세종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해 수원 소재 광교산행 구간을 약 4시간에 걸쳐 완주했다.
임 사장은 "올해 1분기 바른전자의 놀라운 성장세는 글로벌 시장의 수요 증가보다 임직원의 노력과 헌신의 결과물이다"며 "다가오는 하반기에도 조직 내부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가파른 성장세를 지속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바른전자는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올 1분기에도 생산량 증가세와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