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념식에는 카를로스 곤 닛산 자동차 회장 겸 CEO와 요한 드 나이슨 인피니티 사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1월 북미 국제 오토쇼를 통해 세계에 첫 선을 보인 인피니티 Q50은 인피니티의 새로운 변화의 축이 될 핵심모델이다.
아울러 인피니티의 첫 번째 차세대 차량으로 감성적인 스타일링, 진보된 기술과 퍼포먼스 부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카를로스 곤 회장은『토치기 공장은 최고 품질의 자동차를 생산하는 기지로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며 “인피니티 Q50을 통해 토치기 공장은 뛰어난 기술력 및 전문성, 그리고 일본의 모노즈쿠리(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임) 정신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말했다.
요한 드 나이슨 사장은 “인피니티 Q50은 작년 12월에 새로 선보인 ‘Q’ 모델명 하에 구축되는 글로벌 신제품 포트폴리오의 포문을 연 제품”이라며 “새롭게 탄생한 인피니티 라인업의 첫 모델로서 매력적인 디자인, 디테일에 대한 열정, 정교한 마감처리, 뛰어난 퍼포먼스 등의 가치를 담고 있는 결정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