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약국 전용 에너지 음료인 ‘프리미엄레시피’의 10캔 들이 선물용 포장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에는 타우린 2000mg과 이노시톨 50mg·니코틴산아미드 20mg·비타민B12 혼합제제 5mg·비타민B2인산에스테르나트륨 5mg·비타민B6 염산염 5mg 등 5종의 비타민B, 카페인 30mg이 들어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C가 500mg과 간기능 보호와 숙취 해소를 돕는 베타인이 300mg 각각 함유돼 있다.
앞서 한미약품은 15캔 들이 제품을 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