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경 웨딩드레스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신세경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극본 김인영, 연출 김상호)에서 서미도 역으로 열연 중인 신세경의 웨딩드레스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단아하고 청초한 모습에 사랑스러운 신부의 모습을 보였다.
지난 주 강남의 한 웨딩드레스 숍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신세경은 총 3벌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피팅룸의 커튼이 열릴 때마다 배우 송승헌을 비롯한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신세경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세경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천상 여신이다" "신세경 웨딩드레스, 드라마 궁금해진다" "신세경 웨딩드레스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측불허의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서미도의 모습이 극 전개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