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B국민은행은 14일 이날과 오는 22일 2회에 걸쳐 우수 수출입기업의 실무직원을 대상으로 '제3기 KB 무역실무 아카데미'를 일산 연수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B 히든 스타 500 기업'(KB 선정 우량 수출입기업)과 '트레이드 챔스 클럽(Trade Champs Club) 회원사'(한국무역보험공사 선정 우량수출기업)등 우수 수출입기업의 실무직원 11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KB국민은행은 연수원의 내부강사와 한남대학교 무역학과 정재완 교수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수출입실무와 수출입통관과 관세, 해외직접투자, 환리스크 관리, 기업세무 등에 대해 강의하고 연수참여 직원들간 네트워킹을 지원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의 관계자는 "2013년 The Asset誌(홍콩)와 Asian Banker誌(싱가폴)로부터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 은행'으로 선정된 KB국민은행의 금융 노하우를 공유하고, 기업과 은행이 상호 협력해 수출입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