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이스트는 게임개발사 사업 다각화 계획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이 나왔다.
한승호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14일 "키이스트는 전날 3억5000만원을 출자해 게임개발사인 콘텐츠엔을 설립할 계획을 밝혔다"며 "회사의 지분율은 70%"라고 설명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이번 조치는 성장성 높은 분야로 사업 다각화인 것으로 판단 견조한 상승세가 예상된다"며 "특히 모바일게임의 경우 자본보다 아이디어가 중요하고 실패에 따른 위험부담도 낮다"고 말했다.
이어 한 애널리스트는 "외형성장에도 1분기 영업익은 지난해와 비슷하다"며 "자회사 DA가 1분기 투자이익을 이익할 것으로 평가돼 순이익은 125% 급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