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카라 멤버 구하라가 드림콘서트에서 인형같은 자태를 뽐냈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19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3 드림콘서트'에서는 구하라가 지난 2011년 드림콘서트에 이어 또 한 번 MC를 맡았다.
이날 구하라는 샤이니의 온유, 비스트의 윤두준과 함께 드림콘서트 MC로서 호흡을 맞췄다.
또한 구하라는 카라 멤버들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드림콘서트 무대에 핫팬츠를 입고 등장한 구하라는 화려한 웨이브 댄스를 선보이며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이날 드림콘서트 무대에는 카라를 비롯해 소녀시대, 씨스타, 포미닛, 티아라, 시크릿, 샤이니, 비스트, 인피니트, 걸스데이, 레인보우, 제국의 아이들, 2AM, B1A4, 보이프렌드, 비투비, EXO, 유키스, 허각, 스피드, 이블, 빅스 등이 출연해 무대를 장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