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화생명(사장 차남규)은 다문화가정에 출산장려금과 장학금을 지원하는 ‘多문화 多행복 多사랑’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화생명 중부본부장 등 관계자 약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다문화 가정 100가구, 다문화 아동 70여명에게 총 5000여 만원의 출산장려금 및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 행사는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한화생명, 기아대책이 공동 기획한 사업으로 고향을 떠나 한국 땅에 정착한 결혼이민 여성들이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다.
한화생명 조진희 중부지역본부장은 “다문화가족에게 임신과 출산, 양육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행복만들기를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후원하게 됐다”며 “한화생명은 앞으로도 ‘함께 멀리’를 모토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