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레인보우브레인(대표 강호균)은 9일 스마트 브라우저(Smart Browser) '런치'를 구글스토어에 등록(http://bit.ly/14STsrL),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레인보우브레인의 '런치'는 모바일 웹브라우저로 일상에서 주로 사용하는 인터넷 서핑에 이용자를 위한 혜택을 더한 어플리케이션이다.
이미 많은 브라우저 서비스들이 출시된 바 있지만 런치는 이런 기존 모바일 브라우저에 추가적인 컨텐츠를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이용자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이다.
기존 모바일 브라우저들이 단순히 모바일 웹서핑 등의 기능만 제공했던 것에 반해 런치는 새로운 플랫폼을 추가, 이용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런치 사용자들은 인터넷 서핑을 이용할 때마다 일정시간 경과후 스탬프(stamp)를 보상으로 받게 되며, 이 스탬프 1개당 이벤트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사용자들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 캐쉬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고, 이는 다시 문화상품권과 같은 다양한 상품권 및 쿠폰 등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런치는 이용자들의 연령별, 성별, 지역별 등의 분류를 통해 광고주들에게는 적절한 광고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설계됐으며, 사용자들에게도 불필요한 광고 등을 사전에 차단, 필요로 하는 정보의 제공만 가능토록 했다.
레인보우브레인 강호균 대표는 "현재 스마트폰은 국민 10명중 6명이 사용할 정도로 보편화 돼 이제는 서비스하는 기업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런치는 단순한 보상 차원의 혜택을 넘어 사용자들이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 대표는 또 "런치의 출시로 편리한 웹서핑과 동시에 사용자들의 혜택이 지속 확대되길 희망한다"며 "스마트한 세상 똑 소리나는 모바일 브라우저 런치를 통해 많은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런치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http://www.facebook.com/lunchstory)를 실시한다.
5월 11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신규 가입자에 대해 2000 캐쉬포인트를 지급하며, 추천인에게는 영화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가정의달 5월을 맞아 '가족사랑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