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리더스종합개발은 경기도 부천시 부천역 북부광장 인근에 도시형생활주택 ‘인터스페이스’를 분양 중이다.
인터스페이스는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실내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지하 4층, 지상 10층의 총 157실 규모로 전용면적 16~22㎡로 구성돼 있다.
일부 층에서는 전용 테라스가 제공돼 개인 취향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테라스는 정원이나 카페 등 개인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실 사용 면적 증가로 체감 분양가도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는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가는 8000만원대로 저금리 융자를 받을 경우 2000만~3000만 원 선이면 매입이 가능하다.
리더스종합개발 측은 이미 임대전문관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투자자들은 별다른 절차 없이 곧바로 임차인을 얻을 수 있다.
부천역은 역 중앙로를 따라 관공서와 각종 금융시설 및 병원·의원 시설이 밀집돼 있고 각종 편의시설도 다수 형성돼 있다.
특히 부천역이 인근에 있어 급행 열차 이용 시 10분대면 서울 주요권에 도달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청약방법은 신청금 100만 원을 본사 법인계좌(농협 351-0591-8524-53)로 입금하고 선착순 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호실 미배정 또는 미계약시 신청금은 자동 환불처리가 된다. 청약접수는 032-668-8377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