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증시가 글로벌 증시 호조세에 힘입어 사흘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일본 증시 역시 전날 종가인 5년래 최고치 부근에서 상승선을 타고 있는 모습.
9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 29분 현재 1만 4392.47로 전날보다 0.75%, 106.78엔,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는 1199.94로 0.38%, 4.45포인트 오르고 있다.
전날 다우존스지수와 S&P가 또다시 신기록을 기록한 영향이 일본 시장에도 이어지고 있다.
도요타 자동차가 2%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엔저 효과에 영업이익이 3.7배 급등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파눅, 카시오 등도 2% 이상 급등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