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모바일 플랫폼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NHN도 다양한 모바일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NHN은 글로벌 사업 역량에 강화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라인은 1억500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라인은 전세계 어떤 소셜네트워크보다 빠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올 연말 라인의 누적 가입자 수가 3억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라인의 글로벌 마케팅도 강화하겠다는 입장도 전했다.
김 대표는 "라인의 마케팅을 스페인등 남미지역에서 진행, 신규가입자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NHN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