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최근 유럽중앙은행(ECB)을 비롯 호주와 인도 등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기준금리 인하하고 있다.
또한 4월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개선되면서 하반기 경기회복 기대감 높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동양증권 김지현 애널리스트는 9일 "지난달 미국의 고용지표의 개선이 나타나면서 경기회복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면서 "3월 이후 나타나고 있는 소매판매의 둔화는 일시적이고 향후 소비회복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반기 경기회복 기대로 증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하반기 글로벌 경기회복이 본격화되면 국채에서 증시로 자금이 이동할 것"이라 예상했다.
또한 증시내 유망업종으로는 IT기술이나 소비재 관련업종, 그리고 정책공조 기대되는 중소형주 지속적 관심을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