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지난 5일부터 열렸으며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
코리안리는 중국, 일본, 홍콩, 싱가폴, 러시아, 우즈벡, 몽골 등 세계 16개국 22개사에서 재보험전문가를 초청, 아시아 최대 규모의 행사를 마련했다.
참가자 중에는 중국 보험감독위원회, 몽골 금융감독위원회, 일본 Toa Re 등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재보험 전문가들이 포함돼 있다.
세미나는 ▲당사 해외수재 인수정책 소개 ▲한국보험시장 소개 ▲국가별 자연재해 위험 분석 ▲코리안리의 언더라이팅 기법 소개 ▲국내 산업 현장 시찰(거가대교, 대우조선해양) ▲한국 전통문화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세미나는 1979년 첫 개최 이후 전 세계 229개사 515여 명의 재보험 핵심 실무인사들이 참석해왔다”며 “올해로 32회를 맞으며 명실상부 아시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세미나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