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화재(사장 김창수)는 8일 중국 상하이 메리어트호텔에서 ‘삼성직소차험’ 런칭 행사를 갖고 국내 손해보험사 최초로 중국 직판 자동차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화재 김창수 사장, 중국법인장 정현준 상무, 조교려 고객만족위원장과 고객패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화재는 ‘삼성이 만든 자동차보험’이라는 슬로건 아래 상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국 로컬 시장에서 본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삼성화재 김창수 사장은 인사말에서 “국내에서 축적한 고객만족경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고객에게도 사랑받는 보험회사가 되겠다”며 “고객만족경영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삼아 중국 내 외자계 보험사 중 성장과 투명성, 고객만족 부문에서 앞서 나가는 보험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