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휘발유 가격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다만 천연가스 가격에 대한 전망치는 지난달보다 올려잡았다.
7일(현지시간) EIA는 여름시즌(4월~9월)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평균 3.53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추정치보다 10센트 내린 수준이다. 연평균 기준으로도 4월의 3.56달러에서 3.5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반면 천연가스 가격은 올해 100만 BTU당 3.80달러로 예상해 이전대비 27센트 높였다.
WTI 원유 가격은 올해 평균 92달러로 예상해 이전보다 1달러 낮춰잡았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