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패대기 시구 굴욕
[뉴스핌=대중문화부] 소녀시대 티파니의 패대기 시구 굴욕이 화제다.
지난 6일 오후 7시(현지시각), LA 다저스타디움에서는 티파니의 시구로 LA 다저스와 아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경기의 막이 올랐다.
이날 시구를 하게 된 티파니는 소녀시대의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음악에 맞춰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환한 미소로 마운드에 등장해 멋진 와인드업을 선보였지만 공은 멀리 나가지 못했다.
마치 공이 바닥으로 패대기쳐지는 듯한 시구에 티파니는 쑥스러워 했지만 관중들은 큰 박수와 웃음으로 격려를 보냈다.
티파니 패대기 시구 굴욕에 네티즌들은 "티파니 패대기 시구 굴욕이지만 예쁘다" "티파니 패대기 시구 절대 굴욕 아님" "티파니 패대기 시구 굴욕 빵터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파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오는 6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를 순회하는 월드 투어 '2013 Girls´ Generation World Tour-Girls & Peace'를 펼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