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메이드는 모바일 캐주얼 비행 슈팅게임 날아라 팬더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날아라 팬더는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장애물을 피하고 블록을 격파하는 모바일 게임이다.
귀여운 6종의 캐릭터와 전투를 도와줄 각양각색의 펫을 이용해 스릴 넘치는 비행을 즐길 수 있는 날아라 팬더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특징에 따라 화려하게 공격을 펼친다.
특히 무기를 업그레이드 할 때 마다 외형이 변하는 미사일과 파스텔 톤의 배경, 손쉬운 조작은 날아라 팬더의 즐거움을 더했다.
강력한 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 피버모드·일일 미션·캐릭터의 성장·수집·업적 시스템 등을 통해 이용자들은 쉴새 없이 비행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위메이드는 날아라 팬더의 서비스의 시작을 기념해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 내 등장하는 알파벳을 모아 단어를 완성하면 추첨을 통해 해당하는 단어에 맞는 패스트푸드·패밀리 레스토랑 기프티콘 등을 선물한다.
친구를 초대할 때마다 랜덤으로 아이템을 제공하고 30명을 초대하면 귀여운 캐릭터를 선물하는 팬더 비행단 모집 대작전도 실시한다.
날아라 팬더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