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최근 중국의 웹게임 성장과 모바일 게임의 전이가 국내 대비 3배 이상의 시장규모를 형성시킬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위메이드가 주목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와 주목된다.
최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7일 "대중국 모바일게임 모멘텀 확보를 위한 전제조건이 대형화와 하드코어 모바일게임 대응력에 있다는 점에서 관련 최선호주로 위메이드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대중국 모바일게임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한 국내 개발사의 필수조건은 대형화와 하드코어게임 개발/운영 능력에 있다. 온라인 대비 모바일게임의 낮은 개발비와 짧은 수명주기는 흥행 확률을 높이기 위한 다작 전략이 필요하다.
또한 중국 서비스 과정에서 복수의 플랫폼 대응과 다수의 스마트폰 최적화 및 현지화 작업을 위해서는 대형 개발사에 투자 우선 순위를 둬야 한다는게 최 연구원의 분석이다.
최 연구원은 "하드코어 RPG 모바일게임 대응 과정에서의 기존 온라인게임 개빌 및 중국 내 서비스 경험을 감안할때 관련 최선호주로 위메이드를 추천한다"며 위메이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를 7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rk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