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게임빌은 스마트폰 MOPRG게임인 다크어벤저를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다크어벤저는 유저 간 전투(PvP) 콘텐츠를 내세운 MOPRG게임이다. 유저들은 고화질 그래픽으로 탑 뷰와 사이드 뷰 등을 선택해 액션감 넘치는 카메라 연출이 가능하다.
실시간 3:3 PvP 대전을 통해 전세계 유저들과 대전할 수 있다. 승패와 Kill·Death 등이 누적되어 주간 최고 순위가 가려진다. 특히 무한의 탑 모드 최고 층수에 오르면 매주 세계 랭커에 도전할 수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다크어벤저는 진보된 작품성을 내세워 출시된 이후 한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러시아 등 31개 국가의 앱스토어에서 장르 1위를 차지했다"며 "또 하나의 글로벌 인기 모바일게임 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