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12일까지 목동점에서 '원피스 페어'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기온이 17년만에 최저기온을 기록할 만큼 추운 봄 날씨 탓에 봄 원피스가 팔리지 않아 협력업체의 재고소진을 위해 이같이 준비됐다.
이번 행사에는 처음으로 보브·스테파넬·쥬크·모조에스핀 등 목동점에 입점되어 있는 총 40여개 브랜드가 동시에 참여한다.
주요 상품으로 보브 9만8000원, 스테파넬 7만8000원, 모조에스핀 6만9000원, 봄빅스엠무어 9만9000원 등 브랜드별로 원피스를 균일가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1년차 정상 이월 상품 비중이 75% 정도로 기존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것도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