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백화점은 본격적인 캠핑시즌을 맞아 내달까지 김포공항점, 노원점, 중동점을 시작으로 본점, 구리점, 인천점에서 역대 최대규모 캠핑 박람회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밀레∙코오롱스포츠∙K2’ 등 총 9개 아웃도어 브랜드가 ‘텐트, 레져테이블, 버너,코펠, 침낭’ 등 다양한 용품을 선보인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코오롱스포츠’ 슈퍼킹덤 텐트(5人, 148만원), ‘블랙야크’ 미라지돔 텐트(3~4人, 49만9000원), ‘네파’ 캠핑체어(5만8000원), ‘밀레’ 벌칸트윈버너(25만원) 등이 있다.
또한, 각 점포의 옥상공원, 야외광장 등 넓은 공간을 활용해 실제 캠핑 환경을 구현해 비교 구매가 가능하도록 대규모로 구성했다.
롯데백화점 박상영 아동스포츠MD팀장은 "휴가 시즌이 다가오고 캠핑에 대한 관심도가 점차 증가하면서 캠핑 관련 상품 신장세가 가파르다"며, "이번 캠핑박람회는 평소 관심 있던 유명브랜드 캠핑장비를 한 눈에 비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