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박세춘(사진) 신임 은행·중소서민 검사 담당 부원장보는 1958년생으로 중앙상고와 영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박 부원장보는 지난 1977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이후 약 36년의 오랜 기간 동안 은행·비은행 검사업무에 헌신해 온 검사 전문가다.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실장, 특수은행서비스국장, 일반은행검사국장 등을 역임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박 부원장보는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철두철미하고 엄정한 검사를 통해 은행·비은행 금융회사의 건전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학 력
◦ 1977.1. 중앙상고
◦ 1986.2. 영남대 경영학과
◦ 1993.8. 고려대 경영학 석사
□ 주요경력
◦ 1977.2. 한국은행 입행
◦ 1999.1. 금융감독원 검사8국
◦ 1999.7. 금융감독원 비은행검사2국
◦ 2000.9. 금융감독원 검사총괄실
◦ 2003.8. 금융감독원 은행검사1국
◦ 2006.4. 금융감독원 은행검사1국 팀장
◦ 2007.8. 예금보험공사 파견
◦ 2009.3.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실장
◦ 2010.3. 금융감독원 특수은행서비스국장
◦ 2011.5. 금융감독원 일반은행검사국장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