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E1은 오는 5월부터 국내 LPG 공급가격을 ㎏당 50원씩 인하키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E1은 “국제 LPG 가격과 환율 등을 고려, 5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프로판과 부탄 모두 각각 ㎏당 50원씩 인하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프로판은 ㎏당 1324.4원에서 1274.4원으로, 부탄은 ㎏당 1710.0원(998.64원/ℓ)에서 1660.0원(969.44원/ℓ)으로 인하된다.
E1 관계자는 “하절기 난방용 수요 감소로 국제 LPG 가격이 당분간 안정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6월 이후 국내 LPG가격도 안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