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노동절 연휴를 맞아 중국인 관광객 입국이 급증할 것이란 전망에 조류독감 바이러스(AI)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제일바이오와 체시스 등 백신 관련 업체들이 급등 중인 가운데 동물백신업체인 중앙백신 역시 주목된다.
중앙백신은 동물용 백신의 제조 및 판매와 사료첨가제, 소독제 판매, 생물학적 제제의 연구 및 질병 검사 등의 용역을 주 사업으로 하는 업체다.
30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제일바이오가 전일대비 8% 이상 상승 중이며, 체시스가 5% 이상 오르고 있다. 중앙백신은 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는 상태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질병 관리본부는 중국에서 들어오는 모든 여행객에 대한 검역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중국의 노동절 연휴를 맞아 이번 주 중국인 관광객 10만여명이 입국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