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에스비엠은 지난 3월 20일에 김금자 외 4인이 보유하고 있는 금천구 독산동 953 삼브르네상스 플러스 지하 및 지상 일부를 취득하는 매매계약을 체결했으나 지난 29일자로 이 계약을 합의 해제하는 '합의서'를 작성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에스비엠은 "당사와 매도인 사이에 계약 이행, 원상회복, 손해배상 등 일체 의무 또는 책임은 없는 것으로 했다"며 "당사는 본 매매계약 관련해 사법당국에 수사를 의뢰해 수사가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