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미국계 투자회사 로우스의 1분기 순이익이 34% 급감했다.
29일(현지시각) 로우스는 지난 1분기 순이익이 2억 4200만 달러, 주당 62센트로 3억 6700만 달러, 주당 92센트를 기록한 지난해에 비해 34% 급감했다고 밝혔다.
지분의 90%를 보유한 CNA 파이낸셜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탓이 컸다. 로우스는 CNA 파이낸셜에 수익의 3분의 2를 의존하고 있다.
계열사인 해양 원유·천연가스 시추기업 다이아몬드 오프쇼어 드릴링의 수익 감소도 실적에 먹구름을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