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가온미디어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오름세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 오후 1시 48분 현재 가온미디어는 전일대비 170원, 2.65% 오른 659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가온미디어는 장중 한 때 52주 신고가인 667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김연우 한양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분기 사상 최대인 매출액 795억원과 영업이익 29억원을 달성했다"며 "계절적 특성상 비수기지만 이번 1분기 실적 역시 해외 수주를 바탕으로 매출 675억원, 영업이익 33억원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이어 "작년 말부터 가온미디어를 비롯한 IP하이브리드 및 스마트 박스 개발 업체들이 대외적으로 대규모 해외 수주와 내부적으로 대형 통신업체와의 전략적 제휴가 본격화되고 있어 주목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