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출시되는 레이캅 신애라 리미티드 에디션은 레이캅 인기 모델인 ‘지니(Genie)’에 자사의 광고 모델 신애라의 싸인을 프린트해 100대 한정으로 제작, 판매되며 판매액의 50%가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통받는 저소득층 어린이 치료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진 부강샘스 대표는 “레이캅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알러지 질환의 예방 가전으로 사랑받는 제품인 만큼 절실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층 아토피 환아들의 치료 비용으로 소중히 쓰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강샘스에서 알러지질환의 근본 대책으로 최초 개발된 레이캅은 매일 피부와 직접 닿는 침대 매트리스, 침구류, 카펫과 같은 패브릭에 서식하며 비염, 아토피, 천식 등 환경성 알레르기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집먼지진드기와 미세먼지, 꽃가루 등 각종 유해물질을 근본적으로 제거하고 99%까지 직접 살균한다.
신애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는 레이캅 지니는 팡팡브러시로 각종 세균과 집먼지진드기, 미세먼지 등을 두드리고 쓸어 모아 자외선으로 살균 후, 강력 흡입해 헤파 필터를 포함한 2중 필터링으로 배출 공기를 청정상태로 걸러 내 각종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차단해 준다. 최근에는 5분 이상 사용시 봄철 알레르기의 주요 원인인 꽃가루를 99% 이상 제거하는 효과까지 인증 받아 자녀를 둔 주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은 레이캅 공식 쇼핑몰(www.raycopmall.co.kr) 및 현대 Hmall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15만8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