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이경재 KB금융지주 이사회 의장은 26일 이날 열린 정기이사회가 길어진 이유에 대해 "영업 성과에 대해 여러 가지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이날 서울 중구 KB국민은행 명동 본점 7층에서 열린 정기이사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일절 회추위 관련해서는 얘기가 없었고 회추위 관계는 5월 들어서 얘기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KB금융지주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분기 성과보고를 위한 정기이사회를 열었다. 하지만 평소와 달리 이날 이사회는 2시간여를 넘긴 12시 10분께 끝났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