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대교가 1분기 영업이익 103억2300만원을 기록해 작년 동기 대비 10.4% 신장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7% 감소한 2136억2400만원이다.
대교 관계자는 매출액이 감소한 데 대해 "미디어부문 사업의 소빅스 전집 매출은 늘었으나 눈높이 사업의 경우, 작년 하반기 회원 수가 감소한 여파가 올 1분기까지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영업익은 생산성이 증대되면서 전반적으로 늘어났다"며 "작년부터 시행한 눈높이 프로젝트들이 성과가 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