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위메이드가 3월 구글 플레이스토어 퍼블리셔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위메이드는 게임관련 국제 시장조사기업 뉴주가 발표한 3월 전 세계 탑 20 모바일 퍼블리셔: 플레이스토어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북미·일본 등 대형 게임업체들을 제치고 국내 게임업체 최초로 전세계 모바일 업체 중 1위를 차지했다"며 "일년 간 12 종의 타이틀을 통해 거둔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뉴주가 발표한 탑 20 모바일게임: 플레이스토어 순위에도 위메이드 및 관계사 게임 중 윈드러너·에브리타운·활 등 총 3개의 게임이 각각 2위·17위·20위를 차지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기술 노하우에 개발 3사 인수를 통한 캐주얼 개발 DNA를 더해 체질개선 통한 결과"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