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SK하이닉스가 1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세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오전 9시 4분 현재 전날대비 650원, 2.25% 상승한 2만9500원을 기록 중이다.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개장전 SK하이닉스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3169억5100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7811억원으로 16.4%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1787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