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는 '아이와 함께하는 에코 여행'을 컨셉으로 한 '마이 디어 패밀리 패키지(My Dear Family Package)'를 선보인다.
가족 고객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이번 패키지는 스위트 객실에서의 1박과 브리즈 조식 뷔페, 더 스파 무료 입장권, 힐튼 로고 베어 인형과 원예예술촌 40% 할인 티켓을 제공한다.
더불어 아이를 동반한 패키지 고객은 무료 솜사탕 서비스와 에버어스 목재 완구 이용, 키즈 액티비티 참여(1회, 주말 프로그램)가 가능해 보다 신나는 가족 휴가를 즐길 수 있다.

힐튼 남해는 에코 여행의 컨셉에 맞게 45년 전통의 친환경 영국 토이 브랜드인 ‘에버어스’의 목재 완구 10종을 준비했다. 체크인 시 아이가 원하는 1종의 장난감을 선택해 충분히 즐긴 뒤 체크아웃 시 반납하면 된다.
또한 주말에 이용할 수 있는 힐튼 남해의 키즈 액티비티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페이스 페인팅과 나무 공작, 양초 만들기, 태양열 장난감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뷔페를 이용하는 경우 주방장과 함께하는 '어린이 피자 쿠킹 클래스'에 참여해 보길 추천한다.
이번 패키지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인 기준 주중 26만원, 주말 39만원부터이며 (세금 및 봉사료 별도), 문의 및 예약은 전화 055-860-0555를 통해 가능하다.
힐튼 남해 스테파노 루짜(Stefano Ruzza) 총 지배인은 "힐튼 남해는 가족들을 위해 더욱 섬세한 배려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최근 키즈 메뉴와 이유식을 런칭했고 5월부터 베이비시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