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도경완 아나운서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에 대리석 위에 작은 나뭇잎으로 '내사랑 ♡ 달스기'라는 문구를 만든 사진을 개제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장윤정과 도경완의 애칭이 '달스기'가 아니냐는 의견이 분분하다.
또한 도경완 아나운서의 카카오톡 대화명에는 '한분 한분께 직접 알리지 못해 죄송합니다'의 글귀를 남겨 언론 보도를 통한 장윤정과 결혼 소식에 대해 지인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해 KBS 1TV '아침마당-토요일 가족이 부른다' 코너를 통해 만났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5개월 열애 끝에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장윤정 도경완의 '달스기' 애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윤정 도경완 결혼 축하. 애칭 달스기는 무슨 뜻?" "서로 애칭도 있고 보기 좋다 달스기? 달달하네" "장윤정 도경완 결혼 축하합니다. 애칭 달스기 보기 좋으네요" "도경완이 장윤정에게 달스기~라고 부르는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