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LG생명과학은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이 오는 22일 현대홈쇼핑에서 어린이 홍삼 제품 ‘리튠키즈홍삼플러스’ 특집전을 갖는다고 21일 밝혔다.
특집전은 22일 오전 9시20분부터 시작되며 리튠키즈홍삼플러스 3개월과 5개월 구성이 각각 12만9000원, 19만8000원에 선보인다.
또 가수 원미연씨가 출연해 자녀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리튠키즈홍삼플러스는 면역 기능에 도움을 주는 진세노사이드 성분이 고함량 함유된 홍삼농축액이다. 비타민B1·B2를 비롯해 유산균, 아미노산 등도 들어있다.
홍삼 특유의 쓴맛을 없애기 위해 유기농 메이플시럽과 국산 딸기·배 농축액이 사용됐다.
LG생명과학 마케팅 담당자는 “봄은 황사와 꽃가루, 큰 일교차로 각종 알러지와 환절기 질환에 노출되기 쉬워 철저한 면역 관리가 필요한 계절”이라며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홍삼 등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어린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