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보령메디앙스 유아복 브랜드 타티네쇼콜라(www.chocolatbaby.com)가 ‘오가닉 카시트’를 출시했다.

이번에선보인 타티네쇼콜라의 오가닉 카시트는 3 in 1 style로 가장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아이의 신체성장을 연구하여 설계된 제품으로 전∙후방 및 측면, 전복 등으로 구분된 충돌 테스트를 우수한결과로 통과해 유럽인증(ECE R44/04)을 획득했다.
쇼콜라 관계자는 “따뜻한 봄 나들이 시즌에 외출 계획이 있다면, 아이의 안전을 위해카시트 장착은 필수”라고 강조하며, “카시트는 장기간 사용하는제품인 만큼 안전과 실용성은 물론 디자인까지 갖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 쇼콜라 매장에서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54만8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