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17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선4구역의 지구지정 해제에 따라 지난해 서울시가 '뉴타운·재개발 수습방안' 발표 후 해제된 정비(예정)구역은 총 52구역으로 늘었다.
삼선4구역은 지난 2004년 6월 재개발 예정 구역으로 지정됐다. 하지만 사업을 추진할 사람이 없고 사업성이 낮아 구역 지정이 해제됐다.
서울시는 지난해 5월 삼선4구역을 ‘주민참여형 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거주자 중심 마을 재생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