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홈쇼핑이 세계 최소∙최경량 DSLR 카메라 'EOS 100D'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19일 오후 11시 50분에 방송하는 것으로, 이번 홈쇼핑 판매는 20일로 예정된 국내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되는 것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패키지는 싱글 렌즈 패키지(EF-S 18-55mm F3.5-5.6 IS STM 렌즈 포함), 더블 렌즈 패키지(싱글렌즈 패키지 + EF 40mm f/2.8 STM), 트리플 렌즈 패키지(더블 렌즈 패키지 + EF-S 55-250mm f/4-5.6 IS) 등 3가지다. 각 패키지 가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