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풀무원다논(대표 모진)은 자녀 및 가족 건강을 위해 각종 비타민을 담은 패밀리 요거트 제품 ‘아이러브요거트’를 출시 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러브요거트’는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딸기, 플레인, 복숭아 3종으로 구성되어 있어 성장기 자녀 및 가족이 우유의 영양소를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해 줄 뿐만 아니라, 칼슘 흡수를 도와 뼈 건강과 성장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D3 1일 기준치 100% 및 비타민 A, B, E는1일 기준치의 20%가 들어 있어 추가적인 영양까지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낮 시간의 학교생활과 사무실 근무, 선 블록 사용 등으로 햇빛 쬘 기회가 적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건강 문제로 대두된 비타민D 부족을 간편히 충족시킬 수 있다는 점과 우유를 맛없어 하거니 싫어하는 자녀를 둔 주부의 자녀 영양 고민을 자연스럽게 도와 줄 수 있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