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지난 2월 일본 광공업생산이 상승세를 보였다.
15일 일본 경제산업성(METI)은 2월 광공업생산지수가 전월보다 0.6% 상승한 89.6을 기록했다고 최종 발표했다. 지난달 28일 발표된 잠정치인 0.1% 하락에서 상승세로 돌아선 것이다.
엔화 약세와 주가 상승이 기업들의 생산성 개선에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2월 설비가동률지수는 86.6으로 0.7% 올라 앞서 1월 기록한 1.7% 상승에 비해 두드러진 하락세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