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이이경 소속사 측은 조이뉴스를 통해 "이이경이 현재 자숙하고 반성하고 있다. 이이경 스스로도 많은 것을 깨달았을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출연중인 tvN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은 tvN 처분에 따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이경은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잠실 트래지움 아파트 부근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며 50일 면허 정지 처분과 함께 불구속 입건됐다.
이와 관련해 이이경의 소속사 측은 "당시 이이경은 소주 4잔 정도를 마신 상태로, 혈중알코올 농도는 0.076%"라고 밝혔다.
이이경의 공식 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이경 공식 입장 보니깐 좀 짠하기도" "이이경 씨 공식 입장처럼 자숙하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보길" "헉. 나인은 계속 나왔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로 얼굴을 알린 이이경은 현재 tvN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