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중고나라 매너왕'이 화제다.
'중고나라 매너왕'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으로 네티즌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
공개된 사진은 '중고나라'에서 물건을 거래하기 위해 문자로 나눈 대화 과정을 캡처한 장면이다.
중고 카메라 구입을 원했던 구매 희망자가 "펜탁스 50.4 있나요?"라고 묻자 판매자는 "이미 팔렸다"라고 답했다. 이에 구매 희망자는 "축하합니다"라며 판매자의 거래 성사를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중고나라 매너왕'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고나라 매너왕, 매너남 등극!", "중고나라 매너왕, 훈훈한 분위기 좋습니다", "중고나라 매너왕 보고 배꼽 잡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