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전자가 6.3인치의 갤럭시 메가를 공개했다. 그러나 국내 출시 여부와 일정은 아직 불투명하다.
삼성전자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6.3인치의 갤럭시 메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메가는 6.3인치 HD스크린을 탑재하면서도 얇아 휴대하기 편리하도록 제작됐다. 신종균 삼성전자 IM(IT∙모바일)부문장(사장)은 “대화면을 이용하면 더 방대한 멀티미디어 감상과 웹 브라우징을 즐길 수 있다”며 “갤럭시 시리즈의 최고급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출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나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메가의 국내 출시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