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은 미국 잡화브랜드 슈대즐의 한정판 ‘케이트백(Kate Bag)’을 오는 13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슈대즐은 모델 겸 영화배우로 유명한 ‘킴 카다시안’이 창업한 브랜드로, CJ오쇼핑이 지난 2011년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이면서 일명 ‘서인영 슈즈’로 큰 유명세를 탔다.
CJ오쇼핑은 이번에 방송할 슈대즐 케이트백 역시 가수 서인영을 모델로 내세운다.
케이트백은 가죽의 질감이 고급스러운 것이 특징으로 강도가 강한 천연 소가죽을 사용했다. 오래 사용해도 형태가 유지되고 스크레치에도 강하다.
이날 방송세너는 케이스백과 함께 미니 크로스백과 펜던트도 추가 구성되며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