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 넷마블은 도시경영 소셜게임(SNG) 힐링 아일랜드를 티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힐링 아일랜드는 고립되고 사막화된 작은 마을을 관광객 유치와 친구간 교류를 통해 나만의 멋진 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가는 SNG다.
이용자들은 육지·해상·해변 등 다양한 위치에 건물을 건설할 수 있으며 자신만의 힐링 하우스 제공을 통해 집을 꾸미고 육성할 수 있다.
특히 관광객 증가·운영수익 증가·치안담당과 같은 특별 능력치를 지닌 레저·숙박·상점·소셜 등의 특별성 건물들은 차별화되고 독창적인 재미를 더한다.
이와 함께 친구의 도시를 도와주거나 약탈을 통해 코인·뱃지 등을 획득할 수 있어 친구들과 함께 경쟁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힐링 아일랜드는 다양한 건물의 건설을 통해 나만의 휴양지를 만들고 발전시켜나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라며 "다함께 차차차 다함께 퐁퐁퐁 등 국민게임을 만들어 낸 넷마블의 스마트폰 게임서비스 노하우를 살려 안정적인 서비스와 지속적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힐링 아일랜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친구 초대 횟수에 따라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 및 보너스 코인을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