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호텔체인 베니키아는 11일 서울 다동 본사에서 강원도에 위치한 춘천호텔·호텔비즈인 등 2개 호텔과 브랜드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베니키아 체인호텔은 56개로 늘어났다. 제휴에 따라 호텔명은 각각 베니키아 춘천호텔과 베니키아 호텔비즈인으로 바뀐다.

김대호 베니키아사업팀장은 “베니키아는 토종 브랜드로 해외 유명 비즈니스급 호텔체인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며 “오는 2017년까지 100개 체인을 확보해 국내 1위 비즈니스 호텔체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