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원더걸스 멤버 유빈이 복고 콘셉트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유빈은 최근 SBS E!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 시즌2' 녹화에서 1980년대 팝 댄스풍 노래인 'Tell Me'로 활동할때 본인만 레트로한 안무와 의상으로 관심을 모은 것에 대한 고충을 고백했다.
이날 유빈은 "텔미 활동당시 복고 콘셉트가 너무 안 어울려 나만 도시적이고 시크한 느낌으로 수정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유빈은 복고 콘셉트가 'Nobody'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돼 당황했다고.
유빈은 "1960년대 흑인 여가수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과장된 속눈썹과 진한 메이크업을 했는데 어울리지 않아 힘들었다"고 말했다.
혜림도 "'Like this'의 발랄하고 귀여운 콘셉트는 나랑 잘 어울렸는데 'Be My Baby'때 시크한 스모키 메이크업은 소화하기 힘들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원더걸스만의 필수 뷰티 아이템과 행복한 신혼 생활 중인 선예의 연애 스토리는 4월 16일 오후 11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