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홍수현이 '청주 반신욕'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4월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출연배우들의 직구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이상엽은 홍수현에게 "요즘도 청주로 반신욕 하냐"고 질문을 던졌고 이에 홍수현은 "해보니 청주가 좀 많이 들더라. 반병에서 한 병씩 들어간다. 그래서 요즘은 반신욕보다는 그냥 한 잔 마시고 들어간다"고 답해 촬영장을 웃겼다.
또 홍수현은 "가끔 특별한 날 뭔가 독소배출이 필요한 날에는 사용한다. 좋으니 한번 해봐라"라며 청주 반신욕을 적극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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